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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尔盖茨时隔一年再访韩 讨论小型模块化反应堆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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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14日电 微软联合创始人、泰拉能源(TerraPower)创始人、盖茨基金会理事长比尔·盖茨13日抵达韩国。这是盖茨继2025年8月后时隔一年再次访韩。此次访问将围绕小型模块化反应堆(SMR)合作展开,期间将分别与韩国政府、国会及企业界人士举行会谈。

图为比尔盖茨(左)与郑基宣会晤。【图片=HD现代提供】

盖茨13日晚乘专机抵达首尔金浦机场商务航空中心。根据行程安排,他将于14日会见韩国国务总理韩圣淑。

据悉,此次会晤由盖茨方面主动提出。盖茨还正协调与韩国国会议长赵正湜举行闭门会晤。

在企业界,盖茨将于14日与HD现代会长郑基宣就SMR合作方案进行磋商。这是双方继今年初瑞士达沃斯论坛会面后,时隔约7个月再次举行会晤。作为泰拉能源的重要股东,SK集团预计也将安排盖茨与会长崔泰源等集团高层会面,双方正就访问议程和相关安排进行协调。

此次访韩正值泰拉能源在新一代核电项目取得重要进展之后。今年3月,泰拉能源获得美国核管理委员会(NRC)批准,在美国怀俄明州凯默勒建设首座"Natrium(钠)"反应堆,成为美国首个获得建设许可的商业化规模新一代核电项目。

韩国企业近年来不断扩大与泰拉能源合作。今年5月,HD现代重工被确定为泰拉能源钠冷反应堆核心设备——反应堆维护系统(RES)的优先合作供应商。今年1月,韩国水力原子力公司投资4000万美元购入泰拉能源股份,进一步加强双方合作关系。

泰拉能源研发的第四代"Natrium"反应堆采用液态钠冷却快堆(SFR)技术,被认为是可与可再生能源形成互补的新一代核电技术。

此次访问也正值韩国加快发展SMR产业之际。国际能源署(IEA)预计,受人工智能快速发展带动,全球数据中心用电量将由2024年的415太瓦时(TWh)增至2030年的945太瓦时,增长逾一倍。

韩国政府今年2月以《SMR特别法》获得国会通过为契机,正推进在昌原、釜山和庆州建设SMR制造支援中心,加快完善SMR产业商业化基础。(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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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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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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