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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광복절 대도민 메시지…"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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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경남지사, 13일 광복절 메시지 발표했다
  • 독립유공자 예우·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약속했다
  • 경남도, 15일 창원서 광복절 경축식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와 발굴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경남지사는 13일 "독립유공자 예우와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이날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을 주제로 힌 대도민 메시지를 통해 "나라를 되찾은 기쁨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출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완수 경남지사[사진=경남도] 2026.06.18

그는 "광복은 나라를 되찾은 기쁨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출발"이라며 "광복절은 선열들을 기억하고 그 고귀한 정신을 미래로 이어가는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남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자랑스러운 항일독립운동의 고장"이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불굴의 독립정신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정신적 원동력이 되었고 오늘의 경남을 일군 소중한 뿌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도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독립운동 선양사업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박 지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마땅히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우리가 기억하는 이름은 과거 속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그 이름은 오늘 우리의 자유를 지키고, 내일의 희망을 밝히는 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지사는 "도는 도민 여러분과 함께 '경남 대도약'을 힘차게 추진하여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체감하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도는 오는 15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주제영상 상영, 정부포상 전수,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 로비에는 경남의 독립운동 기록과 민족교육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도 마련된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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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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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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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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