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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3일 창원 NC-KT전, 첫 선 보이는 KT 새 외인 선발 대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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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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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가 13일 창원에서 KT와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 NC는 전날 구창모 호투로 KT전 6연패를 끊었다.
  • KT는 대니엘 데뷔전과 선두 수성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NC 다이노스 vs KT 위즈 창원 경기 분석 (8월 13일)

8월 13일 오후 7시, 창원 NC파크에서 7위 NC(44승 2무 51패)와 선두 KT(60승 2무 37패)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NC 커티스 테일러, KT 데이비스 대니엘로 예고됐다. 전날(12일) NC가 구창모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KT를 3-0으로 꺾으면서 시리즈는 1승 1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KT의 대니엘이 13일 창원 NC전에 선발 데뷔전을 갖는다. [사진=KT 위즈] football1229@newspim.com

이번 경기는 성격이 뚜렷하다. NC는 올 시즌 KT에 크게 밀렸던 상대전적을 조금이라도 만회하며 위닝시리즈를 노리고, KT는 7연승이 끊긴 직후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의 KBO 데뷔전을 통해 다시 선두 질주를 시작하려 한다. 테일러는 시즌 7승 5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 중이고, 대니엘은 지난달 KT가 우승 경쟁을 위해 영입한 새로운 외국인 투수다.

◆팀 현황

-NC 다이노스(44승 2무 51패, 7위)

NC는 11일 KT에 3-7로 역전패했다. 3-1로 앞선 9회 실책과 불펜 난조가 겹치면서 한 이닝에 6점을 내줬고, KT전 연패도 6경기까지 늘었다. 그러나 12일에는 완전히 다른 경기를 펼쳤다. 구창모가 7이닝 무실점으로 KT 강타선을 봉쇄했고, 박시원이 3회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리면서 3-0 승리를 만들었다. 이 승리로 KT의 8연승 도전을 막는 동시에 KT전 6연패에서도 벗어났다.

NC가 기대하는 부분은 전날 살아난 마운드와 수비 집중력이다. 구창모 이후 전사민까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고, 공격에서는 박시원과 최정원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최정원은 3안타를 기록하며 상위 타선의 출루와 연결을 책임했다.

타선에서는 김주원과 박민우, 박건우가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을 얼마나 빠르게 파악하느냐가 중요하다. 대니엘은 KBO 타자들에게 처음 노출되는 투수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승부하기보다는 공의 움직임과 스트라이크존 활용 방식을 확인하면서 투구 수를 늘리는 접근이 필요하다.

마운드에서는 테일러가 시즌 여덟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테일러는 현재 7승 5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 중이다.

-KT 위즈(60승 2무 37패, 1위)

KT는 11일 NC전에서 9회 6점을 몰아치며 7-3 역전승을 거두고 7연승과 함께 리그에서 가장 먼저 60승에 도달했다. 그러나 12일에는 구창모에게 완전히 막히며 0-3으로 패했다. 최근 7연승과 NC전 6연승이 동시에 끝났다.

그럼에도 KT의 흐름은 여전히 좋다. 99경기에서 60승을 거두며 선두를 지키고 있고, 최근 5경기에서도 4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삼성과 선두 경쟁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NC와의 시리즈를 루징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KT 타선은 최원준과 김현수 등이 출루를 만들고 안현민, 샘 힐리어드가 해결하는 구조가 강점이다. 특히 테일러는 볼넷이 다소 많은 투수다. 102.1이닝 동안 41개의 볼넷과 13개의 몸에 맞는 공을 허용했다. KT가 낮은 변화구에 배트를 내지 않고 출루를 쌓으면 중심 타선이 득점권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가장 큰 관심은 대니엘의 데뷔전이다. KT는 기존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를 방출하고 대니엘과 총액 40만6000달러에 계약했다. 사우어가 시즌 7승 5패를 거뒀지만 제구 기복이 컸던 만큼, 선두 경쟁을 위한 승부수였다.

[서울=뉴스핌] NC의 테일러가 13일 창원 KT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우투)

테일러는 올 시즌 19경기에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 중이다. 최고 시속 154㎞ 안팎의 빠른 공에 스위퍼와 컷 패스트볼, 싱커, 체인지업 등을 섞는 장신 우완이다. 198㎝의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빠른 공과 변화구 각도가 강점이다.

전반기에는 기복이 컸지만 7월 들어 흐름이 좋아졌다. 7월 7일 한화전에서는 6.1이닝 2피안타 1실점, 17일 두산전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이후 LG전에서도 5,1이닝 4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지만 9피안타와 6사사구를 허용해 내용은 불안했다.

테일러의 문제는 출루 허용이다. 테일러는 구위가 좋은 날에도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주자를 쌓는 경우가 있다. KT처럼 상위 타선부터 중심 타선까지 연결 능력이 좋은 팀을 상대로 무료 출루를 반복하면 한 번의 안타가 다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평가: 장타 억제 능력을 유지하면서 볼넷만 줄인다면 6이닝 안팎을 책임할 수 있다. 전날 구창모가 KT 타선을 무득점으로 묶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우투)

대니엘은 이번 경기가 KBO리그 데뷔전이다. 1997년생 우완으로 메이저리그 통산 12경기에서 2승 6패, 평균자책점 5.13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117경기 가운데 106경기에 선발 등판해 31승 43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하며 대부분 선발로 경험을 쌓았다.

올 시즌에는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 루이빌에서 19경기, 18차례 선발 등판해 93.2이닝을 던져 5승 8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했다.

대니엘의 장점은 다양한 구종을 활용한 경기 운영이다. KT 구단도 영입 당시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탈삼진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투수라고 평가했다. MLB와 트리플A에서 선발 경험이 충분하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KBO 첫 경기라는 변수가 크다. 스트라이크존과 공인구, 한국 타자들의 끈질긴 승부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NC는 초반부터 빠른 공을 노리기보다 대니엘의 변화구 움직임과 제구 패턴을 파악하면서 긴 승부를 만들 필요가 있다.

평가: 경력과 선발 경험은 충분하지만 KBO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출발이다. 첫 2~3이닝 동안 볼넷을 줄이고 자신의 스트라이크존을 빠르게 찾는지가 중요하다. KT 입장에서는 5~6이닝 정도를 안정적으로 책임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서울=뉴스핌] KT 이강철 감독이 4일 대니엘의 불펜 투구를 보고 있다. [사진 = KT 위즈] 2026.08.04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테일러의 볼넷 억제

테일러는 장타 허용은 적지만 출루를 많이 내주는 유형이다. 이번 시즌 102.1이닝 동안 41볼넷과 13사구를 기록했다.

KT는 안타 하나로 승부하기보다 볼넷과 단타를 묶어 빅이닝을 만드는 능력이 좋다. 테일러가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내는 상황을 최소화해야 한다.

대니엘의 KBO 첫 3이닝

대니엘은 한국 타자를 처음 상대한다. NC 역시 대니엘의 실제 공을 처음 본다. 서로에게 정보가 부족한 경기다.

NC는 첫 타석부터 결과를 내려고 서두르기보다 투심과 변화구의 움직임, 스트라이크존 활용법을 파악해야 한다. 반대로 대니엘이 초반 스트라이크를 공격적으로 잡으면 적은 투구 수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NC의 KT전 열세

12일 승리 전까지 NC는 KT에 시즌 2승 10패로 크게 밀렸고 최근 맞대결에서도 6연패를 당했다. 12일 승리로 시즌 상대전적은 3승 10패가 됐지만 여전히 KT가 크게 앞선다.

NC 입장에서는 단순한 1승보다 위닝시리즈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KT전 열세를 끊고 향후 중위권 경쟁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경기다.

전날 살아난 NC 마운드

구창모는 전날 KT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으로 막았고, NC는 KT 타선을 시즌 처음으로 무득점에 묶었다.

테일러가 이 흐름을 이어간다면 NC는 충분히 접전 구도를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초반부터 출루를 허용하면 전날 침묵했던 KT 타선이 빠르게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뉴스핌] NC의 테일러가 13일 창원 KT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테일러와 KBO 데뷔전에 나서는 대니엘의 맞대결이다.

테일러는 시즌 7승 5패, 평균자책점 4.40으로 전체 성적만 놓고 보면 압도적이지 않지만 KT를 상대로는 2경기 평균자책점 2.45로 비교적 좋은 투구를 했다. 장타 억제 능력도 뛰어난 편이다. 다만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스스로 위기를 만드는 장면을 줄여야 한다.

대니엘은 MLB와 트리플A에서 풍부한 선발 경험을 갖고 있지만 KBO에서는 첫 경기다. KT가 기존 외국인 투수를 과감하게 교체하며 영입한 만큼 우승 경쟁의 핵심 카드로 기대를 받고 있다.

NC는 전날 구창모의 완벽투와 박시원의 결승포로 KT전 6연패를 끊었다. 테일러까지 KT 타선을 묶는다면 선두 팀을 상대로 위닝시리즈까지 만들 수 있다. KT는 7연승이 끊긴 직후인 만큼 대니엘의 안정적인 데뷔와 타선의 빠른 반등이 필요하다.

결국 테일러가 KT를 상대로 이어온 강점을 유지하면서 볼넷을 줄일 수 있는지, ​대니엘이 KBO 첫 경기에서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전날 무득점에 그친 KT 타선과 분위기를 바꾼 NC 타선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 선취점을 만드는지가 승부를 가를 핵심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13일 창원 NC-KT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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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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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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