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영철 영동군수가 13일 휴가 중 거리 청소에 나섰다.
- 환경미화원들과 쓰레기를 수거하며 고충을 직접 살폈다.
- 주민 안전과 현장 민생을 챙기는 행정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정영철 영동군수가 여름휴가 기간인 13일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 청소에 나섰다. 폭염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고충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 생활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서다.

영동군에 따르면 정 군수는 이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무더위 속에서 이어지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작업을 마친 뒤에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노고를 격려했다. 정 군수의 이날 행보는 정 군수가 공식 휴가 기간에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환경미화원들의 거리 청소부터 피서지 안전관리,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까지 직접 확인하며 현장에서 민생을 챙겼다.
정영철 군수는 "휴가 중이라도 군민의 안전과 생활을 살피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지키는 분들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계기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