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12일 하반기 고향올래 참가자를 모집했다
- 참가자는 19일까지 사천서 생활환경과 섬문화를 체험한다
- 시는 숙소와 도선비·체험비를 지원해 정착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상 공간 제공 및 비용 지원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아름다움 청정해양 경남 사천에서 살아보세요"
사천시는 오는 19일까지 지역에 머물며 생활환경을 체험하는 하반기 '고향올래(두 지역 살아보기)'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고향올래는 타 지역 거주자에게 사천의 관광자원과 정주 여건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주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생활인구 유입과 귀농·귀촌 정착 가능성 확대를 목표로 사업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일정 기간 사천에 머물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섬 문화와 생활환경을 체험하게 된다. 귀농·귀촌 가능성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2회 운영된다. 참가팀은 회차별 약 4주 동안 사천에 체류한다.
사천시는 참가팀에 거주 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섬 지역 이동에 필요한 도선비는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는 팀당 최대 20만 원까지 보탠다.
이번 모집에서는 2~4인 규모의 가족 단위 참여를 우선 권장한다.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도 생태학습과 해양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원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