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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코스맥스, '확신의 매수 구간: 전 법인 좋고, 3분기 자신감 있고' 목표가 310,000원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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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12일 코스맥스(192820)에 대해 '확신의 매수 구간: 전 법인 좋고, 3분기 자신감 있고'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7.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코스맥스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코스맥스(192820)에 대해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9천억원(YoY 28%), 737억원(YoY 21%)으로 시장기대치 +6% 상회. 국내외 전 법인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 조정. 12개월 Fwd EPS에 Target P/E 17배를 적용했으 며, 이는 24~25년 상반기 리레이팅 시기 밸류의 중반 수준임. 사측은 3분기 매출액 YoY 가이던스를 한국 35~45%, 중국 20%, 미국 40%, 인니 30%, 태국 30%로 제시하며 하반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줌. 이번 실적에서 1) 겔마스크팩 수익성 개선, 2) 한국 법인의 3분기 QoQ 성장 전망, 3) 중국, 동남아 시장 아웃퍼폼하는 성장, 4) 미국 법인의 흑자 전환 등 주목할 만한 내용이 다수 확인됨. K-뷰 티가 글로벌 시장 내 구조적 확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ODM 1위 업체인 동사의 구조적 수혜가 지속될 전망. 특히 24년, 25년의 상고하저 흐름과 달리 올해는 하반기에도 구조적인 업황 호조가 이어 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정당화되는 국면이라고 판단. 현재 K-뷰티 ODM 업황은 과거 리레이팅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판단. 이에 따라 현 Target P/E 17배는 여전히 보수 적인 수준이며, 과거 밸류에이션 밴드 상단인 21배까지 추가적인 리레이팅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라고 분석했다.


◆ 코스맥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60,000원 -> 310,000원(+19.2%)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후 상승

교보증권 권우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10,000원은 2026년 07월 07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 대비 19.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2일 3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6년 01월 13일 최저 목표가인 2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시 상승하여 처음 목표가와 동일한 310,000원을 제시하였다.


◆ 코스맥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73,900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73,900원 대비 13.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B증권의 320,000원 보다는 -3.1%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코스맥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73,9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43,947원 대비 12.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코스맥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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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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