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현대미술관은 12일 서도호전 얼리버드 예매를 17일부터 시작했다
- 서도호 대규모 개인전은 27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서울관에서 열린다
- 성인 20% 할인과 온라인 10% 혜택으로 회차별 예약제를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서도호' 전시의 얼리버드 예매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 '서도호'는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오는 27일부터 2027년 2월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학생시절 초기작부터 작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작품,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최근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조망하며, 그의 작품세계를 관통하는 공간과 기억, 정체성의 탐구를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얼리버드 예매는 '서도호'전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전시를 기다리는 많은 국내외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뿐만 아니라,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얼리버드 티켓 가격은 성인 기준 정가에서 20% 할인되며, 개막일부터 9월 13일까지의 관람을 예약할 수 있다.
얼리버드 예매는 개막 전날인 8월 26일까지 가능하며, 개막일인 8월 27일부터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시간 단위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서도호'전을 시작으로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하는 관람객에게는 상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예매 관람객은 안내데스크에서 지류 입장권 현장 발권을 위해 대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모바일 QR 관람권으로 전시장 '바로 입장(Non-stop)'서비스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한 관람을 즐길 수 있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서도호 작가의 대규모 개인전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한편, 국내외 관람객들이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발견하고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온라인 사전예매, 회차별 예약제, 모바일 QR 관람권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보다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미술관 문화도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