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명대 미래자동차학과 재학생 4명이 11일 기능경진대회에서 입상했다
- 주세연·심정보·조성준·정예준 학생이 각 부문 상을 받았다
- 실습환경 개선과 모듈형 교육과정이 수상 성과로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 =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가 실습 환경 개선과 모듈형 교육과정이 만든 결과가 대회 성적으로 돌아왔다
동명대 미래자동차학과는 재학생 4명이 최근 열린 '2026년 제14회 한국기능연합회 민간기능경진대회' 자동차 정비·그린자동차 정비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기능연합회가 주관하고 동명대가 주최했다.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남부지사, 동명대 앵커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 등이 후원했다.
수상자는 주세연(1학년)·심정보(3학년)·조성준(4학년)·정예준(1학년) 학생이다.
주세연 학생은 부산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상을 받았다. 심정보 학생은 부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상, 조성준 학생은 부산광역시명장회장상, 정예준 학생은 한국기능연합회 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자동차 정비와 그린자동차 정비 분야의 기능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명대에서는 최갑승 교수가 학생들을 지도했다.
동명대는 부산형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습환경을 개선해 왔다. 자동차 정비 자격증 취득 실습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모듈형으로 개편하고 현장 실무 중심 수업을 운영했다.
이기수 미래자동차학과장은 "실습환경 개선과 자격증 취득을 연계한 모듈형 교육과정 운영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자동차 정비와 미래차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상자 시상식은 오는 10월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