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7일 코레일과 굿즈 패키지를 선보였다.
- 패키지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행 편도권과 파우치를 묶었다.
- 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서 가능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장 장항준)가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제22회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 상품인 '코레일×JIMFF 굿즈 패키지'를 선보인다.
7일 집행위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영화제 기간인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운영되는 제천행 편도 승차권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굿즈인 삼각 파우치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이다.

패키지는 오전 7시부터 출발일 3일 전까지 코레일 예매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공식 굿즈인 삼각 파우치는 에어팟 등 소형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삼각형 디자인의 제품으로 카라비너가 함께 제공되어 가방이나 벨트 등에 손쉽게 부착해 활용할 수 있다.
구매한 굿즈는 영화제 기간 동안 제천역 JIMFF 인포메이션 부스(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영화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철도 여행과 영화제를 연계해 관람객들이 제천의 문화와 관광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