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오세훈 "안전 위해 군·경찰·소방·시 공동대응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시가 5일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군·경과 위기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맺었다
  • 서울시는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며 통합방위사태·긴급상황 시 3개 기관이 신속 대응해 사태 확산을 막기로 했다
  • 오세훈 시장은 복합·초연결 위기 시대에 군·경·소방·서울시가 하나의 체계로 움직여야 도시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합방위·긴급상황 군·경·소방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수도방위사령부·서울경찰청과 통합방위 및 긴급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세훈 시장은 "복합 위기 시대에는 협력의 속도가 곧 대응의 속도"라며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는 5일 서울소방학교에서 '2026년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오 시장이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주관했으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군·경·소방 지휘관·주요 직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서 화재 진압 훈련을 참관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8.05 ryuchan0925@newspim.com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방위요소별 주요 직위자들이 모여 통합방위태세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에서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서울경찰청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통합방위사태·긴급상황 발생시 3대 기관간 신속한 협의와 조치를 통해 사태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오 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안보 환경은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졌다"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미국, 이란 충돌에서 보듯 발전소와 통신망 같은 도시 기반시설도 주요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역시 핵과 미사일 위협을 고도화하는 가운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교란, 오물 풍선 살포, 사이버 공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사회 혼란과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무엇보다 오늘날 안보 환경의 가장 큰 특징은 초연결성"이라며 "인공지능, 드론, 자율주행, 5G 통신망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은 하나의 사고나 테러가 시스템 전체로 번지는 새로운 안보 위험을 낳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기에 대형 화재와 집중 호우와 같은 재난까지 더해지면 위기의 양상은 더욱 더 복잡해질 수밖에 없고 대응은 한층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 시장은 "이렇게 복합적이고 초연결된 위기 앞에서 수도 통합 방위 체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 것"이라며 "군과 경찰, 소방, 서울시가 하나의 체계로 움직여야만 도시의 안전을 온전하게 지켜낼 수 있다. 각 기관장님과 지휘관 여러분께서는 앞으로도 굳건한 공조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든든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