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부산에 역전승…1위 수원과 승점 1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 이랜드가 2일 부산을 2-1로 꺾었다
  • 백지웅 동점골 뒤 박재용 역전골이 터졌다
  • 서울 이랜드는 3위로 올라 선두권을 추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 전남 꺾고 10위 도약...안산과 김해 2-2, 김포와 경남 1-1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서울 이랜드 FC가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선두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서울 이랜드는 2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산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긴 서울 이랜드(승점 36·36득점)는 3위로 올라섰다. 2위 부산(승점 36·37득점)과 승점 동률을 이뤘고 선두 수원 삼성(승점 37)을 승점 1 차로 바짝 턱밑까지 추격했다.

부산은 후반 7분 가브리엘의 패스를 받은 크리스찬이 침착하게 득점으로 연결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서울 이랜드의 뒷심이 더 매서웠다. 후반 28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백지웅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를 탄 서울 이랜드는 후반 39분 날카로운 역습 상황에서 박재용이 역전 결승골을 집어넣으며 경기를 뒤집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일 K리그2 부산과의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은 서울 이랜드의 박재용이 경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8.02 psoq1337@newspim.com

같은 시각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는 파주 프런티어가 전남 드래곤즈를 2-1로 제압했다. 파주는 후반 20분 보르하 바스톤의 선제골과 후반 29분 상대 자책골을 묶어 승기를 잡았다. 승리한 파주(승점 21)는 10위로 올라섰고 전남(승점 13)은 16위에 머물렀다.

안산와스타디움에서는 안산 그리너스와 김해FC2008이 2-2로 비겼다. 안산은 장현수와 류승우가 골을 넣었고 김해는 우제욱의 멀티골로 맞섰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안산(승점 18)은 15위, 김해(승점 11)는 17위를 기록했다.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 경남FC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김포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터진 루이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38분 경남 김현오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6경기 무승(4무 2패)에 빠진 김포(승점 27)는 8위, 6경기 무패(2승 4무)를 달린 경남(승점 25)은 9위에 자리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