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가 31일 마스터카드와 대만·해외 숙박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만 주요 가맹점에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호텔스닷컴에서 200달러 이상 결제 시 20%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농협카드가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글로벌 카드 브랜드 마스터카드와 함께 대만 현지 가맹점 및 호텔스닷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NH농협 마스터 개인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대만 현지에서의 미식·쇼핑·체험 혜택부터 해외 숙소 할인까지 여행 관련 경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대만 현지 프로모션은 주요 가맹점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다이닝(팀호완·동문교자관 10%, 키키 레스토랑 6% 등)과 카페·디저트(투제이 카페·세인트피터 10% 등), 체험(i-Ride TAIPEI 10%)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해외 숙소 예약 고객을 위한 숙박 혜택도 제공된다.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호텔스닷컴 NH농협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해외 호텔을 예약하고 전용 쿠폰코드 입력 후 NH농협 마스터카드로 200달러(USD) 이상 결제 시 20% 즉시 할인(건당 최대 100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 이용 횟수 제한이 없어 여러 차례 예약을 진행해도 동일하게 혜택을 적용받는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대만을 찾는 고객들에게 현지 미식과 쇼핑, 체험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스터카드와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호텔스닷컴과의 연계를 통해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현지 이용까지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