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이혜리, 꿈 향한 재도전…'그대에게 드림' 따뜻한 울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혜리가 29일 그대에게 드림에서 열연했다
  • 주이재는 첫사랑과 재회해 힐링 로맨스를 그렸다
  • 이혜리는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 서사를 완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이혜리가 사랑과 꿈을 향해 다시 달려가는 청춘의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설렘을 전했다.

ENA '그대에게 드림'에서 '주이재'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이혜리가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우수빈(황인엽)과 잊고 있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서로의 구원이 되어주는 힐링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혜리. [사진=그대에게 드림] 2026.07.29 moonddo00@newspim.com

이번 주 방송에서 주이재(이혜리)는 우수빈과의 키스 이후 애써 이를 없던 일로 하려 했고, 그런 이재의 반응에 서운해하는 수빈과 유치한 싸움을 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재는 아버지와의 조우로 트라우마가 되살아난 수빈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일상의 대화를 건네는 등 학창 시절 그에게 꿈을 심어준 데 이어 아픔을 치유하는 구원 관계로 거듭나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했다.

사랑과 함께 꿈을 향한 이재의 발걸음도 다시 시작됐다. 우수빈과 영화 '경성연가' 시나리오 작업을 끝낸 이재는 본격적인 제작 과정에 뛰어들었지만, 리포터 출신인 이재에게 쏟아지는 스태프들의 차가운 시선과 편견 앞에서 남몰래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특히 교통사고에 대한 죄책감으로 자신을 과잉보호하는 수빈 앞에서 운동장을 달리며 "계속 달릴 수 있게 해 달라"고 담담하게 전한 이재의 진심은 깊은 울림을 남겼다. 사고 이후 멈춰 있던 시간에서 벗어나 다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이재의 다짐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스스로를 회복해 가는 성장 서사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이혜리는 로맨스와 성장 과정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이어갔다. 수빈과의 재회 직후 차가웠던 모습에서 그의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을 촘촘하게 표현했고, 또한 꿈을 포기했던 현실의 무게를 벗어나 조금씩 자신을 믿기 시작하며 단단하게 변화하는 주이재의 내면을 그려냈다. 이처럼 서로를 치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결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이혜리의 연기는 주이재라는 인물의 변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혜리는 상대의 상처를 치유하고, 꿈을 향해 다시 나아가는 주이재의 여정으로 '그대에게 드림'만의 따뜻한 힐링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이혜리가 '주이재' 캐릭터를 통해 어떤 성장과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혜리가 출연하는 ENA '그대에게 드림'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