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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배우 박소담(왼쪽)이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서 빨대에서 생수가 나오지 않아 당황해하자 배우 이연이 자신의 생수를 건내주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오는 8월26일 개봉한다. 2026.07.27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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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배우 박소담(왼쪽)이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서 빨대에서 생수가 나오지 않아 당황해하자 배우 이연이 자신의 생수를 건내주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오는 8월26일 개봉한다. 2026.07.27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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