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대등왜',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뭉친 하산악회…설산 케미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넷플릭스가 내달 18일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공개했다
  •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이 비자발적 산악회로 한겨울 설산 등정에 나섰다
  • 혹독한 설산 속에서 형성된 네 사람의 유쾌한 케미와 동지애가 주요 볼거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대등왜)가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내달 18일 첫 공개되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등왜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7.27 moonddo00@newspim.com

한여름에 만나는 새하얀 겨울 설산 풍경이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해소할 전망이다. '캐릭터 버라이어티 맛집' 나영석 사단이 처음 만나는 새로운 출연진 조합, 색다른 '등산'이라는 콘셉트로 넷플릭스와 협업을 이어간다는 점에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특별한 산악회를 결성한 '대세 4인방'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보여줄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이들은 하산하기 위해 등산하는 산악회 '하산악회'의 일원이 되어 생애 첫 설산 등정을 시작한다고.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함께라면 웃음 가득한 '대등왜' 4인방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꼭두새벽부터 중무장한 채 고행길에 오른 이들은 겨울 설산이 선사하는 새하얀 절경 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등산을 이어간다. 등산을 마친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하산의 맛'까지 제대로 즐기는 하산악회의 모습은 아름답고도 혹독한 겨울 설산을 등반하며 만들어 나갈 즐거운 웃음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등왜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7.27 moonddo00@newspim.com

산악회의 맏형 카더가든은 "멤버들이 굉장히 순하고 솔직하다. 생각보다 나름의 교집합이 있어 고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를 '완벽'이라고 표현한 도운은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며 진심으로 걱정해 줬던 시간이었다"라고 부연했다.

이채민은 "멤버들과 즉흥적인 성향이 잘 맞았다. 서로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케미스트리가 나왔던 것 같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자연스러움'"이라고 설명해 남다른 호흡을 기대케 했다. 막내 타잔은 "한 단어로 정리하자면 '무질서 속 질서'다"라면서 "겉으로 봤을 때는 다소 정해진 것 없어 보이지만, 막상 등산을 시작한 후에는 원칙과 질서 속에서 문제없이 안전하게 재미있게 즐기다 내려왔다"라고 밝혀 이들의 등반기를 궁금케 했다. 

박현용 PD는 "첫 산행이 이들을 하루 만에 절친으로 만들었다. 험난한 산길을 함께 구르고 내려오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가까워졌다. 고생을 같이 해야 빨리 친해진다는 말처럼, 한계의 상황 속에서 초고속으로 피어난 네 사람의 동지애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해 기대를 높였다. 

비자발적 등산러들의 '내발내산' 등산기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내달 1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