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5일 안성1·2동 정책공감토크를 마무리했다.
- 주민 300여 명이 교통·교육·환경 현안을 제안했다.
- 시는 31일까지 7개 면·동 등과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추진 중인 '2026년 하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가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1주차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구 밀집도가 높은 안성2동과 안성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책공감토크에서는 각 동별로 150여 명씩 총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교통·교육·환경·생활 인프라 등 도심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안성2동에서는 ▲광역버스 하차 안전 확보 ▲안청중 잔디 설치 지원 ▲매립장 연장에 따른 주민 피해 대책 ▲안성천 공원 시설 정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확충 등 안전·교육·환경 중심의 건의가 이어졌다.
오후 안성1동에서는 ▲시외버스터미널 활성화 ▲마을 인도 설치 및 도로 포장 ▲도시가스 공급 확대 ▲중앙로 야간조명 설치 등 생활 인프라 개선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이에 김보라 시장은 "많은 시민이 거주하는 동 지역인 만큼 교통, 안전, 생활 인프라 등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이 깊이 있게 다뤄졌다"며 "소중한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오는 31일까지 남은 7개 면·동을 비롯해 공동주택 입주민, 농업인,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