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이준호, 신비로운 용으로 연기 변신…'주한이국대사관' 로코 출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준호가 24일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확정했다
  • 그는 물을 다스리는 용인 대사 차연 역을 맡아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인다
  • 예능·차기작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확정하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이국민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 [사진 = 뉴스핌DB]

극 중 이준호는 세상에서 가장 신이한 대사관의 수장이자 용인 차연 역으로 분한다. 차연은 물을 다스리는 수신(水神)으로, 천 년이 넘도록 이 땅을 떠나지 못한 아름답고 고독한 존재다. 그 앞에 인간 하나가 불시착하며 단조롭던 일상에 균열이 생긴다.

이준호는 '주한이국대사관'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계획이다. 매 작품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며 믿고 보는 연기력을 증명해 온 만큼, 이번 작품 역시 밀도 높은 호연으로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에 이어 '태풍상사', '캐셔로'로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섬세한 감정선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예능과 차기작으로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올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로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으며, 현재는 차기작 '바이킹'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을 그린 작품에서 냉철한 전략가이자 재벌 3세로 분해 또 한 번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이준호는 꾸준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안방극장을 접수한 이준호인 만큼, '주한이국대사관'으로 선보일 '판타지 로맨스'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