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영종도와 서울 강남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에 버스가 증차된다.
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25일부터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M6462 노선의 버스를 증차한다고 23일 밝혔다.
M6462 노선은 이번 증차로 운행 버스가 평일에는 기존 3대에서 8대, 주말·공휴일에는 기존 2대에서 5대로 각각 늘어난다. M6462는 영종 우미린1단지 후문에서 출발해 서초역·교대역·강남역 등을 오간다.
영종구는 이번 증차로 배차 간격이 단축되면서 버스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노선도와 시간표 등 증차 운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인천시 버스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