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가 22일 준비위 발대식 열고 생활체육대축전 준비체계를 가동했다.
- 준비위 149명이 교통·안전·봉사·홍보 등 지원하며 시민 참여 확산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다짐했다.
- 제37회 경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주시에서 열려 도내 18개 시군 1만여 명이 31개 종목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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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이벤트 시민 참여 유도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D-100을 앞두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열리는 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체계를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준비위원 대표 위촉장 수여, 대회 준비 상황 보고, 성공 개최 결의문 낭독, D-100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준비위원들은 안전한 대회 운영과 시민 참여 확산,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뜻을 모았다.
준비위원회는 부위원장과 고문, 자문·정책·운영·경기·실무위원 등 149명으로 구성됐다. 대회가 끝날 때까지 교통, 안전, 자원봉사 등 분야별 지원과 홍보 활동을 맡는다.
조규일 시장은 "경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은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끄는 축제"라며 "시민과 함께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감동을 주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대회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26일까지 SNS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 1만여 명이 31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