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은 23일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모전을 열어 12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선발 기업들은 건설AX·미래주거·라이프스타일·디지털헬스케어·스마트건설기술 등 5개 분야에 속한다.
- 이들 스타트업은 10월까지 약 4개월간 현대건설과 기술검증을 진행하고 성과에 따라 사업화 및 후속 협업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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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분야 기업 선발
10월까지 현업부서 연계 실증 진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에서 12개 유망 스타트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6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평가를 거쳐 건설AX 미래주거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등 5개 분야에서 12개사가 뽑혔다. 선정된 기업들은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 간 현대건설 현업부서와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오픈이노베이션은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혁신 기술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현대건설이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스타트업은 총 몇 곳이며 어떤 분야에 속해 있나요?
A. 총 12개사가 선발되었으며 건설AX 미래주거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등 총 5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이 포함되었습니다.
Q2.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앞으로 현대건설과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A. 이달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간 현대건설 현업부서와 함께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실증(PoC)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되며 사업화 지원금도 제공받습니다.
Q3. 기술검증 이후 성과가 우수한 스타트업에게는 어떤 기회가 주어지나요?
A. 실증 결과에 따라 현장 확대 적용을 비롯해 신기술 및 신상품 공동 개발과 구매 계약 체결 그리고 투자 검토 등 다양한 방식의 후속 협업 기회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Q4. 현대건설이 이전에 진행했던 오픈 이노베이션의 대표적인 성과 사례는 무엇이 있나요?
A. 2023년 선발된 자율주행 배송 로봇 개발 스타트업인 모빈과 로봇 배송 서비스 기술 검증을 진행한 후 지난해 8월 디에이치 에델루이 현장에 해당 서비스를 정식으로 적용한 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