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이열음, '그대에게 드림' 톱스타 오하나 재해석…전작과는 다른 매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배우 이열음이 22일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톱스타 오하나로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 사랑스러움·순수함과 함께 생활 연기와 촘촘한 감정선을 유연하게 소화하며 입체적 캐릭터를 완성했다.
  • 화려함 뒤 결핍과 아픔까지 밀도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열음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이열음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전작에 이어 또 한번 '톱스타' 오하나 역을 맡았지만, 이전 캐릭터의 날카롭고 불안한 결은 덜어내고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을 더해 전혀 다른 매력의 인물을 완성해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이열음. [사진=나무엑터스] 2026.07.22 moonddo00@newspim.com

화려한 겉모습 속 대사 톤과 호흡을 정돈한 이열음의 담백한 연기는 인물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대체 불가한 독보적 비주얼과 맑은 분위기까지 더해져 매 회차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열음의 안정적인 연기력은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친구 사귀는 법에 서툰 오하나의 엉뚱함부터, 심유건(백성철)에게 번호가 적힌 헬멧을 건네는 거침없는 직진 행보까지 반전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결핍과 아픔을 표현한 대목도 인상적이었다. 안하무인 고상연(박정복)을 향한 시원한 사이다 반격은 물론, 강압적인 엄마 안수희(박지영) 앞에서의 위태로운 감정선은 모녀간의 날 선 대립 속 외로운 내면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이열음은 생활 연기부터 촘촘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넘나들며 캐릭터의 성장을 단단하게 쌓아가고 있다. 세밀한 해석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열음이 향후 보여줄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열음이 출연하는 ENA '그대에게 드림' 5회는 오는 27일 밤 10시 방송되며,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