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이 22일 상보안유원지 찾아 수난사고 예방활동과 119수상구조대 운영을 점검했다
-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의용소방대원 21명으로 구성돼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원지 일대 순찰과 위험지역 통제, 안전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 이 본부장은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물품을 전달했으며 관계자들과 수난사고 예방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대원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전담직무대리가 서구 상보안유원지를 찾아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활동과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22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이날 현장에 배치된 대원들의 순찰 구역과 근무 여건을 살펴보고.폭염 속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이어가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 |

상보안유원지에는 지난 1일부터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21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가 배치돼 있다.
대원들은 매일 3명씩 조를 편성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보안유원지와 노루벌, 장평보 일대를 순찰하며 위험지역 통제와 안전 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본부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과 서부소방서장, 의용소방대 관계자들도 참석해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중기 본부장은 "무더위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수난사고 예방 활동과 함께 대원들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본부장은 지난 15일 취임 직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서구 정뱅이마을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