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가 22일 자활 편의점으로 상반기 서비스 평가 밀양권역 1위를 했다고 밝혔다.
- 센터 편의점은 고객응대·위생·운영 전반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참여자 일자리 모델 성과를 입증했다.
- 센터는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로 지역 복지와 사회적 가치 창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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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 기반 강화 위한 사업 확대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단 편의점 운영을 통해 밀양·창녕·창원 권역 서비스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참여자 일자리 모델의 성과를 입증했다.

센터는 자체 운영 중인 편의점이 본사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종합 서비스 평가에서 밀양·창녕·창원(의창구, 북면) 권역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객 응대, 위생 관리, 매장 청결도, 점포 운영 등 편의점 서비스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참여자들의 근무 태도와 매장 관리,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이 평가에 반영돼 본사로부터 권역 최고 수준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했다.
해당 편의점은 자활사업단 소속 사업장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점포 운영 실무와 고객 응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근로 역량을 높이고 향후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종근 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포 운영으로 참여자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자활사업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참여자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