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히어로즈가 23일 힛지스 혜린과 서희를 시구·시타자로 정했다.
- 두 사람은 고척스카이돔 홈경기 전 축하 공연도 선보인다.
- 힛지스는 신곡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남을 넓히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힛지스가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시구와 시타, 축하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키움히어로즈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힛지스 멤버 혜린과 서희를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혜린은 시구를, 서희는 시타를 맡으며 경기 시작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축하 공연도 펼쳐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혜린과 서희는 "키움히어로즈에서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긴장되지만 멋지고 힘찬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만큼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힛지스는 지난해 4월 첫 번째 싱글 앨범 '띵스 위 러브 : 에이치(Things we love : H)'로 데뷔했다. 지난달에는 네 번째 디지털 싱글 '띵스 위 드림 : 볼륨.2(Things We Dream : Vol.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리틀 바이 리틀(Little by littl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