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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설산 오른다…'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8월 1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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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이 8월 18일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서 생애 첫 설산 등반을 했다.
  • 등산과 거리가 먼 비자발적 등산러 4인이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내발내산' 콘셉트 버라이어티를 펼쳤다.
  • 박현용 PD는 혹독한 겨울 설산에서 네 사람이 서로를 밀고 끌어주며 날것 그대로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예능을 기획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통해 생애 첫 설산 등반에 나선다.

오는 8월 18일 첫 공개되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대등왜)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한여름에 만나는 한겨울 설산 풍경이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준비를 마친 가운데, 제목처럼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등산 초보들의 여정이 즐거운 웃음 속 진정성 있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7.21 moonddo00@newspim.com

무엇보다 '캐릭터 버라이어티 맛집' 나영석 사단이 처음 만나는 새로운 출연진 조합, '등산'이라는 색다른 콘셉트와 함께 넷플릭스와 협업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카더가든과 청춘을 노래하는 밴드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 글로벌이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 이채민, 시크한 무대 매너 속 엉뚱함을 지닌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까지, 특별한 산악회를 결성한 '대세 4인방'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예측 불가 '대등왜' 등반기의 시작을 알린다. 먼저 티저 포스터 속 비장함마저 느껴지는 산악회의 '맏형' 카더가든을 중심으로 호기심 가득한 눈빛의 도운과 겨울 설산보다 눈부신 비주얼의 이채민, 고된 산행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막내' 타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상에 없던 산악회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포스터 중앙에 멤버들만큼이나 개성 있는 캐릭터들도 눈에 띈다. 산악회가 오르는 산이라면 어디든 따라 오르는 4인 4색 캐릭터들과 함께 할 좌충우돌 등산 여정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7.21 moonddo00@newspim.com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생애 첫 설산 등반에 나선 비자발적 등산러들의 고군분투를 예고한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카더가든을 시작으로 상상 이상의 난이도에 혀를 내두르는 '멋모르고 끌려온 비자발적 등산러' 도운, 이채민, 타잔의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이거 아니야"라고 난색을 표하는 카더가든의 말과 대비를 이루는 눈부시도록 장엄한 겨울 설산의 풍경이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과연 '대등왜' 등산러 4인방이 혹독한 설산 등정을 마치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거 같으세요?"​라는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내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박현용 PD는 "제대로 고생하는 날것의 예능을 만들어보자는 기획 의도가 있었다"라고 설명하며 "대한민국의 겨울 설산은 가장 혹독하고 거칠지만, 역설적으로 그 어떤 계절보다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다. 평생 산과 거리가 멀었던 네 사람이 이 극단적인 환경에 던져졌을 때, 서로를 밀고 끌어주며 완성해 가는 '날것 그대로의 케미스트리'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강조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비자발적 등산러들의 '내발내산' 등산기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8월 1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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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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