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라젬은 20일 서울타운에서 한국컴패션과 후원 20주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 세라젬은 2006년부터 전 세계 취약계층 아동 성장·교육을 지원하고 기부 캠페인·뮤직페스티벌 등에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해왔다.
- 세라젬은 초록우산과 아동 지원, 중국·인도·베트남 교육환경 개선, 김장·헌혈·제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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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세라젬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한국컴패션과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한국컴패션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지원해왔다. 올해 5월에는 한국컴패션의 기부 캠페인인 '2026 위라클워크'에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으며, 오는 9월 열리는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에도 헬스케어 기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컴패션 관계자는 "20년 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온 세라젬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후원은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초록우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희망학교와 인도 드림스쿨, 베트남 희망의 다리 건립 등 글로벌 교육환경 개선 사업도 지속하고 있다. 이 밖에도 김장 나눔, 헌혈 캠페인, 헬스케어 제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I Q&A]
Q1. 세라젬이 한국컴패션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세라젬은 2006년부터 20년 넘게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가난 속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후원 20주년을 맞아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Q2. 한국컴패션은 어떤 기관이며, 한국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2. 한국컴패션은 1952년 한국전쟁 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로, 전 세계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3년 설립된 뒤 약 14만 명의 어린이에게 건강검진, 교육, 사회·정서 지원 등 전인적 양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후원국으로 전환한 첫 사례입니다.
Q3. 세라젬은 한국컴패션과 함께 어떤 나눔 활동을 진행해 왔나요?
A3. 세라젬은 장기 후원 외에도 5월에 기부와 걷기를 결합한 나눔 행사 '2026 위라클워크'에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고, 9월에는 한국컴패션이 개최하는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에도 헬스케어 기기를 후원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Q4. 한국컴패션 후원 외에 세라젬이 진행 중인 대표 사회공헌 활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A4. 세라젬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2006년부터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중국 희망학교 17개(2005년부터), 인도 드림스쿨 14개(2017년부터), 베트남 희망의 다리 3개(2020년부터)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교육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Q5. 최근 및 상시로 진행하는 국내 사회공헌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5. 세라젬은 임직원 대상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와 헌혈 캠페인, 사회복지관 헬스케어 제품 기부, KBS 공익 프로그램 '동행' 출연 가정에 척추 의료기기 등 4억 원 상당 제품 후원, 초록우산과 나눔기업 캠페인 참여 등으로 국내 취약계층과 건강 사각지대를 돕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