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8월 한 달간 초등학생과 가족 대상 광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어린이박물관학교에서는 지역 독립운동 현장 탐방과 한지 공예 등 역사 체험을 진행했다
-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에선 독립운동가 이야기와 테라리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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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8월 한 달간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5기 어린이박물관학교와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박물관학교는 광복을 꿈꾼 우리 고장의 별을 주제로 지역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우리 고장을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애국지사를 모신 곳 방문, 독립운동가 이교재 선생 관련 체험, 한지 만들기 공예 등으로 구성했다.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해 학습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광복절, 빛나는 날 초록 세상을 주제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테라리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어린이박물관학교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하고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는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20가족을 모집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