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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리포트] "CJ제일제당, 바이오 반등으로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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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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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증권이 20일 CJ제일제당 매수 의견과 27만원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 하반기에는 바이오 사업 반등과 해외 GSP 성장으로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 현재 주가는 PER 7배·PBR 0.4배로 절대 저평가 구간이며 바이오 실적 개선 시 밸류에이션 할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국 라이신 반덤핑 관세 기대…저평가 해소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LS증권은 20일 CJ제일제당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국내 식품 사업의 저성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바이오 사업이 1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인 회복세에 진입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이날 "CJ제일제당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6조89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751억원으로 22.1% 줄어들 것"이라고 추정했다. 영업이익률(OPM)은 4.0%로 예상했다.

국내 식품 사업은 소재식품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가공식품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포장재와 돈육 등 일부 원재료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환율 상승 부담도 이어지면서 수익성 개선에는 제약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더 CJ컵의 하우스 오브 CJ 내 비비고존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CJ제일제당 제공]

해외 식품 사업은 신규 권역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만두와 글로벌 전략제품(GSP) 등 주요 카테고리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사업의 성장률 회복이 전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혔다.

박 연구원은 "해외 GSP 카테고리의 매출 기여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성장과 함께 글로벌 마케팅 비용 부담도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바이오 사업은 2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반등이 예상됐다.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로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1분기를 저점으로 분기별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동안 업황 부진의 원인이었던 대형 아미노산 시장의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처인 중국 축산 수요도 저점을 통과한 이후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바이오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식품 사업 역시 해외 GSP 카테고리의 매출 기여 확대가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7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 수준으로 식품 업황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절대적인 저평가 구간"이라며 "향후 바이오 사업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면 밸류에이션 할인도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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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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