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타이어 안전 점검과 팝업 이벤트를 진행했다
- 타이어보이 캠페인으로 경기장 방문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마모도를 무료 점검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 스트라이크존 체험 행사와 한국 배터리 참여로 타이어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운전 문화를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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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프로야구 팬을 대상으로 타이어 안전 점검과 체험형 브랜드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주차장과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와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의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한 안전 캠페인이다. 차량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상 점검하고 필요하면 공기압 충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티스테이션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스트라이크존에서는 타이어를 굴려 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 타이어 튜브를 활용한 '링토스', 배터리 모양 타이머를 이용한 '배터리 타임어택'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는 그룹 통합 브랜드인 '한국' 배터리도 참여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 등에서 세이프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