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육기업 시사가 15일 토플 목표대비반 1대1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뉴토플 평가 기준과 스피킹 비중 강화에 맞춰 사전 진단으로 수준·목표·기간을 분석해 개인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 영역별 편차·취약점을 점검하고 밀착 관리로 단기 고득점을 돕고, 상담·수강 신청은 시사 강남캠퍼스에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교육기업 시사가 국내외 대학 입시 및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단기 점수 확보를 위한 1:1 맞춤 관리 프로그램 '토플 목표대비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개편된 뉴토플(New TOEFL)의 실전형 평가 기준과 스피킹 영역 비중 강화에 맞춰 기획됐다. 대형 강의식 수업과 달리 사전 진단 상담을 통해 학생별 영어 수준과 목표 점수, 준비 기간을 분석하고 이에 맞춘 개별 커리큘럼을 설계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역별(리딩·리스닝·스피킹·라이팅) 편차와 취약점을 분석해 답변 구조 구축, 시간 관리, 표현력 등을 집중 점검한다. 고득점 달성이 까다로운 스피킹 영역의 경우 전문 강사가 발화 습관과 답변 패턴을 분석해 실전형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한 강사가 학습 진행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며 개별 맞춤형 훈련법을 제시하는 밀착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단기간 학습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사 측은 입시 일정상 빠르게 토플 점수를 확보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인별 약점을 보완하는 맞춤형 훈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상세 상담 및 수강 신청은 시사 강남캠퍼스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