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성아진,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2차전 정상...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성아진이 15일 KLPGA 드림투어 12차전에서 첫 우승을 했다.
  • 성아진은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정상에 올라 2027시즌 정규투어 시드권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 성아진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순위 21위로 도약했고 정지효는 누적상금 1위 자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가대표 출신 성아진(19·하이트진로)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 영덕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6,454야드)의 Ocean(OUT), Beach(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2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성아진이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2차전 우승자 성아진 [사진=KLPGA] 2026.07.15 iaspire@newspim.com

성아진은 1라운드 10언더파 62타, 최종라운드 3언더파 69타로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62-69)를 기록하면서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주 드림투어 11차전에서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오르고도 최종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던 성아진은, 이번 우승을 통해 일주일 만에 그 아쉬움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성아진은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처음 개최된 뜻깊은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영광이다. 드림투어에 올라온 이후 한동안 샷이 흔들려 속앓이를 많이 했는데, 최근 샷 감을 회복하며 우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2차전 우승자 성아진의 플레이 모습 [사진=KLPGA] 2026.07.15 iaspire@newspim.com

아마추어 시절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고 2025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아진은 2026년 KLPGA 준회원 입회 후 처음 출전한 점프투어 1차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성아진은 이번 12차전 우승으로 상금을 보태며, 올해 최종 목표인 '2027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향한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밖에 지난 드림투어 8차전 우승자 정지효(20,메디힐)가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5-67)를 쳐 전이안(19)과 공동 2위에 올랐으며, 김서윤2(24,셀트리온)가 이사랑(19), 정주리(23)와 함께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 'KLPGA 2026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 우승자 김나현2(28)는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69-76)로 공동 101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1천5십만 원을 추가한 성아진은 누적 상금 12,701,500원으로 상금순위 83위에서 21위로 단숨에 올라섰고, 정지효는 누적상금 35,763,000원으로 상금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