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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年扬州·诗意江南"扬州文旅首尔推介会圆满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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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14日电 "Find China in Yangzhou"千年扬州·诗意江南——扬州文旅首尔推介会10日在韩国首尔圆满举行。

扬州市文化广电和旅游局党委书记、局长胡彩云,扬州市人民政府外事办公室副主任孔维佳等扬州代表团成员,以及首尔办江主任等重要嘉宾,与韩国文化旅游业界、旅行社及朝鲜日报网等媒体嘉宾齐聚一堂,共同感受扬州深厚的历史文化底蕴与独具魅力的江南风情。

与会嘉宾合影留念。【图片=扬州市文化广电和旅游局提供】

扬州素有"最中国的城市"之誉。清晨,在热气氤氲的茶社品尝扬州早茶;白天,泛舟瘦西湖,感受如诗如画的园林景致;傍晚漫步东关街,在古城烟火中品读历史;入夜乘船游览古运河,欣赏水岸交相辉映的浪漫夜景。扬州漆器、玉雕、雕版印刷等传统技艺,更为这座千年古城增添了独特的人文气韵。

扬州市文化广电和旅游局党委书记、局长胡彩云在致辞中表示,扬州与韩国隔海相望、人文相亲,两地人文交流源远流长。早在唐代,新罗著名文学家崔致远便在扬州留下足迹,成为两地友好交往的重要纽带。

她表示,随着人员往来便利化措施不断落地、航空交通网络持续完善,中韩文化旅游交流正迎来新的发展机遇,韩国已成为扬州重要的境外客源市场之一。扬州希望以此次推介会为新起点,与韩国文化旅游业界在旅游推广、客源互送、文化展示和产业合作等领域进一步拓展务实合作,实现互利共赢。

首尔特别市旅游协会会长赵泰淑在致辞中表示,扬州是一座千年文脉与艺术风华交相辉映的魅力城市。中国大运河、古典园林、传统文化与丰富的美食资源,共同构成了扬州独具特色的旅游吸引力。她期待以此次活动为契机,推动首尔与扬州在文化旅游领域开展更加深入、持续的交流合作。

活动现场播放了扬州文化旅游宣传片,并围绕中国大运河、瘦西湖、个园、何园、东关街、淮扬美食和非遗技艺等内容进行推介,生动展现了扬州作为"世界运河之都""世界美食之都"和"东亚文化之都"的城市魅力。

在交流环节,FlyMy旅行社金镇哲从韩国旅游市场的角度分享了扬州旅游产品开发方向。他表示,扬州不是一座适合匆匆打卡的城市,而是一处值得慢慢停留、细细品味的旅行目的地。未来可围绕园林文化、淮扬美食、中国大运河以及崔致远与中韩人文交流故事,开发更符合韩国游客需求的深度旅游产品。

韩国旅行达人Cooca崔允城也结合亲身经历,分享了瘦西湖、中国大运河博物馆、个园、东关街及古运河夜游等旅游体验,向现场嘉宾介绍了一座兼具历史底蕴、城市美学与生活气息的扬州。

本次推介会的圆满举办,进一步提升了扬州文化旅游资源在韩国市场的知名度和影响力,也为双方在旅游产品开发、市场推广及业界交流等领域深化务实合作搭建了良好平台。(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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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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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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