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iM금융지주(139130)에 대해 '아쉬울 2분기 실적. 자사주 확대와 외국인 수급은 긍정적'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4,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iM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iM금융지주(139130)에 대해 '1분기 대비 개선되는 순익 기대했지만 컨센서스 하회해 다소 아쉬움 남는 실적 예상. CET 1 비율 10bp 개선 전망. 하반기 자사주 규모는 전년동기 2.5배인 500억원 기대. 외국계 롱머니 추가 유입 가능성. 내년 배당매력 커지고 현 PBR 0.43배, PER은 5.9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 2분기 순익은 QoQ 6.1% 감소한 1,4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컨센서스 하회 예상의 배경은 중앙 미디어그룹 관련 추가 충당금 30억원 적립 등과 더불어 코스닥 시장 부진으로 캐피탈에서 보유 유가증권관련손실이 다소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임. 1) 2분기 은행 원화대출은 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1.5%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2) 은행 NIM은 우려와 달리 선방해 QoQ 플랫 추정. 따라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2% 이상 증가할 전망. 3) 증권 브로커리 지수수료 증가로 그룹 수수료이익도 소폭이나마 추가 개선 예상. 다만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관련손과 코스닥 부진으로 캐피탈에서 유가증권손실이 발생하면서 기타비이자이익은 다소 저조 추정. 4) 그룹 대손비용은 증권의 콘텐트리중앙 주식담보대출 관련 추가 충당금 30억원 적립 등에도 820억원 내외에 그쳐 나름 양호한 수준 기대. 1분기 대비 개선되는 2분기 순익을 기대했지만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여 다소 아쉬움이 남는 실적 예상'라고 분석했다.
◆ iM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4,500원 -> 24,5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최정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500원은 2026년 04월 2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5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9일 17,5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4,500원을 제시하였다.
◆ iM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100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1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1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7,854원 대비 35.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iM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iM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iM금융지주(139130)에 대해 '1분기 대비 개선되는 순익 기대했지만 컨센서스 하회해 다소 아쉬움 남는 실적 예상. CET 1 비율 10bp 개선 전망. 하반기 자사주 규모는 전년동기 2.5배인 500억원 기대. 외국계 롱머니 추가 유입 가능성. 내년 배당매력 커지고 현 PBR 0.43배, PER은 5.9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 2분기 순익은 QoQ 6.1% 감소한 1,4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컨센서스 하회 예상의 배경은 중앙 미디어그룹 관련 추가 충당금 30억원 적립 등과 더불어 코스닥 시장 부진으로 캐피탈에서 보유 유가증권관련손실이 다소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임. 1) 2분기 은행 원화대출은 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1.5%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2) 은행 NIM은 우려와 달리 선방해 QoQ 플랫 추정. 따라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2% 이상 증가할 전망. 3) 증권 브로커리 지수수료 증가로 그룹 수수료이익도 소폭이나마 추가 개선 예상. 다만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관련손과 코스닥 부진으로 캐피탈에서 유가증권손실이 발생하면서 기타비이자이익은 다소 저조 추정. 4) 그룹 대손비용은 증권의 콘텐트리중앙 주식담보대출 관련 추가 충당금 30억원 적립 등에도 820억원 내외에 그쳐 나름 양호한 수준 기대. 1분기 대비 개선되는 2분기 순익을 기대했지만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보여 다소 아쉬움이 남는 실적 예상'라고 분석했다.
◆ iM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4,500원 -> 24,5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최정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500원은 2026년 04월 2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5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9일 17,5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4,500원을 제시하였다.
◆ iM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100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1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1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7,854원 대비 35.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iM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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