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이 11일 이끼 활용 탄소중립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상반기에는 친환경 밀랍랩·커피박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3800여 명이 참여했다
- 11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가족 대상 친환경 이끼볼 만들기 교육을 통해 탄소흡수 원리를 배울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이 오는 11일 탄소중립 주말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여름철에 맞춰 새롭게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끼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이끼를 직접 사용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상반기 동안 진행된 체험 교육에서는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와 '커피박 화분 만들기'를 주제로 해 다회용품 사용 및 업사이클링을 강조했다. 총 3800여 명이 참가했다.
오는 11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대표적인 탄소흡수원인 이끼를 활용한 '친환경 이끼볼 만들기' 체험 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탄소중립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상반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험 교육이 아이들이 이끼를 직접 만져보며 탄소흡수의 원리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