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루네이트가 8월8일 서울에서 첫 단독 팬콘을 연다
- 팬콘은 미니 4집 컴백 기념으로 준비한 공연이다
- 팬클럽은 무료 예매 가능하며 일반예매도 저렴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판타지오 소속 그룹 루네이트가 데뷔 첫 단독 팬콘을 개최한다.
10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루네이트는 오는 8월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콘 '오프-존(OFF-ZONE)'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콘은 오는 22일 미니 4집으로 컴백하는 루네이트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준비한 단독 공연이다.
특히 공식 팬클럽 '러베이트(LUV8)' 가입자는 무료로 티켓을 예매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일반예매 티켓가는 전석 낮은 가격으로 책정돼 팬들을 향한 루네이트의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앞서 루네이트는 지난해 첫 팬미팅 '루네이트 컴퍼니: 프로젝트 #1(LUN8 Company : Project #1)'진행 당시 팬클럽 선예매 티켓가를 공연 업계 최저 수준인 3만3000원으로 내세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이번 첫 팬콘에서는 팬클럽을 무료로 초청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하며 또 한 번 특급 팬 사랑을 입증했다.
이날 루네이트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콘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원형 프레임 속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는 서로 다른 소품을 활용한 포즈로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을 발산했다. 루네이트만의 단란한 케미스트리 역시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를 발매하며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정식 컴백한다.
이들은 올여름 컴백 활동과 더불어 데뷔 3년 만의 첫 단독 팬콘을 통해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을 증명할 전망이다.
루네이트의 2026 팬콘 '오프-존'은 오는 8월 8일 오후 5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을 통해 8월 3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 8월 4일 오후 8시부터 일반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