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10일 초등 1~4학년 대상 생물탐험대 참여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참가자들은 칠보산·개구리논·국립농업박물관에서 곤충·수서생물·야행성 생물 관찰 등 생태탐사 활동을 체험한다.
-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4회 진행되며 참가비 2만 원으로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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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2026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으라차차 생물탐험대'에 참여할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으라차차 생물탐험대'는 칠보산과 개구리논, 국립농업박물관에서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참여자 주도형 생태탐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곤충 채집·관찰과 곤충의 흔적·신체 구조 탐구 ▲개구리논 수서생물 채집·관찰과 여름 논 생태계 체험 ▲칠보산 야간 산행과 야행성 생물 관찰 ▲국립농업박물관 탐방과 미래 식량 곤충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참여 신청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름 숲과 습지에서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즐겁게 탐험하며 생태환경을 이해하고 보호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