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는 10일 사회복지사 소통·화합 힐링캠프를 연다
- 이번 캠프는 사회복지종사자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재충전에 초점을 뒀다
- 강연·레크리에이션 등 프로그램으로 교류를 강화하고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10일 쏠비치 삼척 그랜드홀에서 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 주관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삼척시 사회복지사 소통·화합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9일 삼척시에 따르면 이번 힐링캠프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심리적 소진 예방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행사에서는 인문학적 상상여행 강연콘서트와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문화예술 기반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만찬과 자유교류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예림 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할 것"이라며 "기관 간 정보 공유와 관계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화합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