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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LH와 공공개발 협력 논의…시민 삶의 질 향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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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9일 LH 경기북부본부를 찾아 공공개발 협력 강화와 상생 방안 논의했다.
  • 의정부시는 LH와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도시 발전 전략을 논의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 김 시장은 LH 직원 간담회에서 정주 환경 개선과 행정 지원을 강조하며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 정착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LH와 협력 논의 시작한 김원기 시장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 공유
LH 직원 정착 지원 약속과 경제 활성화 기대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김원기 경기 의정부시장이 취임 후 첫 유관기관 방문지로 용현산업단지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를 찾아 공공개발 협력 강화와 상생 발전 방안 모색에 나섰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LH임직원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의정부시는 이번 방문이 관내 주요 공공개발 사업을 담당하는 핵심 유관기관인 LH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향후 공공주택지구 개발 사업을 비롯한 도시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9일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김성연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LH 임직원들과 만나 녹양우정지구, 의정부법조타운, 용현지구 등 의정부 관내 주요 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 기관은 시민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 사업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 시장은 이어 의정부에 거주 중인 LH 직원들과도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생활 여건과 정주 환경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LH 임직원들이 의정부에 빠르게 정착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24년 의정부로 이전한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역사회에 빠르게 안착하며 용현산단 일대 유동인구 증가와 인근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등 민생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원기 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의정부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가장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격의 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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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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