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북

'호우' 경북북·서부내륙 주택침수 등 피해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북소방본부가 9일 북서부 내륙 호우로 주택침수 등 11건 피해를 접수했다.
  • 문경·안동 등에서 주택침수와 나무 쓰러짐·낙석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 기상청은 10일까지 중부·경북 등에 시간당 최대 80mm 호우를 예보하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소방, 문경·안동·영주·상주서 호우 피해 11건 안전조치
기상청, 경북중·북부 중심 9일 오전까지 최고 80mm 강한 비..."안전·시설물 유의'

[상주·문경·안동·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지면서 밤새 많은 비가 쏟아진 가운데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와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지역 등 북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내린 비로 주택 침수, 낙석 등 11건의 호우 피해가 접수됐다.

경북소방당국이 9일 오전 5시49분쯤 문경시 기은읍의 한 주택 마당 침수현장에서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7.09 nulcheon@newspim.com

지역별로는 ▲문경 6건 ▲안동 2건 ▲영주 1건 ▲상주 1건 등이다.

또 유형별로는 ▲주택침수 3건 ▲나무 쓰러짐 3건 ▲낙석 1건 ▲기타 유형 4건 등이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피해 현장에서 안전 조치를 했다.

주요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문경 109.0mm ▲영주 75.7mm ▲예천 72.6mm ▲상주 56.0mm ▲봉화 41.3mm로 관측됐다.

앞서 상주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문경,예천,영주,봉화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경북소방이 8일 오후 8시23분쯤 상주시 인평동에서 통신선에 걸려 있는 나무를 긴급 제거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7.09 nulcheon@newspim.com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경북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충청권에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그 밖의 중부 지방과 경상권에 10~3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6시~7시 기준 경상권 주요 지점 1시간 강수량은 ▲마성(문경) 28.0mm ▲문경 21.4mm ▲이산(영주) 19.0mm ▲예천 17.5mm ▲석포(봉화) 17.5mm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튿날인 10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9일 아침까지 중부 지방과 전북, 광주·전남 서부, 경북 중·북부에 시간당 2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점차 확대되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