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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 韓 애플뮤직서 73일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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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티스가 8일 레드레드로 애플뮤직 73일 1위를 지켰다
  • 레드레드는 올해 한국 노래 최장 1위이자 세 번째 장기 정상곡이다
  • 코르티스는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과 북미 투어 완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가 한국 애플뮤직에서 역대 세 번째로 장기간 정상을 수성한 노래가 됐다.

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7일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73번째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코르티스. [사진=빅히트뮤직]  2026.07.08 alice09@newspim.com

이는 지난 4월 26일 처음 정상에 오른 후 73일 연속 자리를 지킨 기록이다. 올해 나온 한국 노래 중 가장 오래 1위에 머무르며 최고의 히트곡으로 군림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이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곡들 중 세 번째 최장 기록이다.

'레드레드'는 지난달 16일 기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발표 후 단 57일 만으로,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빠른 속도다. 또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10주째 자리하고 있다.

지난 7일 공개된 최신 차트(7월 11일 자)에서 '글로벌 200' 63위, '글로벌(미국 제외)' 32위로 전주 대비 각각 2계단, 3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세부 차트인 '핫 댄스/팝 송'에서는 전주와 같은 11위를 유지했다.

'레드레드'가 수록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돌풍도 거세다.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97위로 안착해 8주째 순위권에 들었다.

전작인 미니 1집으로 거둔 5주 진입 기록을 일찌감치 자체 경신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17~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코르티스 투어-풋 유어 폰 다운(CORTIS TOUR-PUT YOUR PHONE DOWN)'을 시작한다. 양일 공연은 물론 8월부터 펼쳐질 북미 투어까지 완판시켰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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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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