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가 7일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서 장려상 받았다
- 맞춤형 일자리·교육·사후관리 강화해 높은 만족도 인정받았다
- 도내 최대 노인일자리로 사회참여·소득지원·서비스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2025년 실적)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최우수기관상에 이은 성과로 원주시가 시행한 노인일자리 정책의 우수성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원주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참여자 안전관리, 체계적인 사업 운영에 힘써 왔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참여자 교육과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는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 주관의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는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 원주시니어클럽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원주시는 도내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소득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수행기관과 참여 어르신,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