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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 출범...초대 회장에 원완희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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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가 1일 출범했다
  • 원완희 회장·김재민·조민선 부회장, 전영진 사무처장으로 구성됐다
  • 전국 현장 애로를 모아 제도 개선·도심 활성화 비전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심복합사업법 따른 성공적 민간도심복합개발 모델 구축"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도심복합사업법 기반 민간도심복합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각 현장의 추진위원들이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를 꾸렸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조직은 성공적인 민간도심복합개발 모델을 구축하고 현장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구성됐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가 7월1일 공식 출범했다. (사진 왼쪽부터) 원완희 연합회장, 전영진 사무처장 [사진=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

연합회는 논현1동 도심복합사업을 이끌고 있는 원완희 운영위원장을 초대 연합회장으로 추대했다. 답십리와 삼성동 도심복합사업을 각각 이끌고 있는 김재민 위원장과 조민선 위원장이 부회장직을 맡는다.

연합회의 실무와 정책 기획을 총괄할 사무처장에는 재개발연구회 등에서 심도 있는 정비사업 분석과 자문을 이어온 전영진 자문위원이 선임됐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앞으로 전국 각지의 도심복합사업 추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취합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와 지자체에 현실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안을 건의하고, 지속 가능한 도심 개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합회 결성을 이끈 원완희 연합회장(논현1동 운영위원장)은 "민간도심복합사업은 쇠퇴하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민 부회장(답십리 추진위원장)은 "지역마다 사업 환경과 처한 과제는 다르지만,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목표는 같다"며 "답십리를 비롯한 여러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각 추진위원장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든든한 연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부회장직을 공동으로 맡은 조민선 삼성동 추진위원장은 "현장 간의 긴밀한 협력 없이는 복잡한 도심복합사업의 문턱을 넘기 어렵다"며 "삼성동 현장의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의 입장을 균형 있게 대변하고, 연합회가 하나의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원완희 회장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영진 사무처장(재개발연구회 자문위원)은 "현장의 뜨거운 열의가 실제 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막연한 기대가 아닌,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법리적 검토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그간 정비사업 현장과 관련 법안들을 면밀히 분석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합회가 감정이나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실현 가능하며 정교한 제도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 기획과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이번 출범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현장 간담회와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력 확장과 제도 개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AI Q&A]

Q1.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어떤 목적으로 출범했나요?
A.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는 도심복합사업법에 따른 민간 개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각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권익을 대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Q2. 연합회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요?
A. 전국 도심복합사업 현장과 소통하며 실무 애로사항을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와 지자체에 현실적인 제도 개선안을 건의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도심 개발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Q3. 연합회 주요 임원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초대 회장은 원완희 논현1동 운영위원장이 맡았으며, 김재민 답십리 추진위원장과 조민선 삼성동 추진위원장이 부회장을 맡았습니다. 사무처장은 전영진 재개발연구회 자문위원이 선임되었습니다.

Q4. 민간도심복합사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쇠퇴하는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별 다양한 개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Q5. 연합회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나요?
A. 정기적인 현장 간담회와 정책 세미나를 통해 현장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 활동과 세력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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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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