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희망브리지가 1일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했다.
- 접수는 8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발표는 9월 18일이다.
-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영상·포스터 일반·AI 부문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일 총상금 1천만 원 규모의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8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9월 18일 발표된다.
참가 자격은 접수 마감일 기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다. 개인 또는 최대 4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이 각기 다른 팀에 소속되어 출품할 수도 있다.
공모 부문은 일반과 AI 부문으로 나뉘며, 두 부문 모두 영상과 포스터 포맷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이 중 AI 부문은 'AI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문구를 게시물에 반드시 삽입해야 한다.
영상은 15~60초 이내의 세로형 쇼츠를 제작해 필수 해시태그를 기재하고, 개인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 중 한 곳에 게시한 뒤 공개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포스터는 A2 사이즈로 제작해 필수 해시태그를 기재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재한 후 공개 링크로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의 총상금 규모는 1천만 원이다. 대상(희망브리지상) 1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팀에는 각각 150만 원, 우수상 4팀에는 각각 100만 원을 상장과 함께 수여한다. 특별상인 '프렌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희망브리지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창립 65주년을 맞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이다. 신속한 구호 활동과 투명한 성금 집행으로 국가 재난관리 체계를 보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재난 발생 시 어느 기관보다 먼저 현장에 나서 피해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