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요즘은 4월 홍콩 진출 후 6월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
- 요즘은 온라인·슈퍼·편의점으로 홍콩 유통망을 넓혔다
- 요즘은 3종 그릭요거트로 건강식 트렌드 공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홍콩 수출 2개월 만에 현지 세븐일레븐에 입점하며 홍콩 시장 공략에 나섰다.
요즘(YOZM)은 지난 4월 홍콩 온라인 쇼핑몰 HKTVmall과 오프라인 슈퍼마켓 체인 웰컴마트(Wellcome)에 입점했다. 이후 6월에는 세븐일레븐에 입점하며 온라인, 슈퍼마켓, 편의점을 아우르는 유통망을 확보했다.
세븐일레븐은 홍콩 전역에 약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편의점 채널이다.
요즘(YOZM)에 따르면 최근 홍콩에서는 고단백·저당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요즘(YOZM)은 그릭요거트의 영양 구성과 간편한 섭취 방식이 현지 건강식 소비 트렌드와 부합한다고 보고 편의점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힘할 계획이다.
요즘(YOZM)은 국내 편의점 채널에서 외국인 소비자들의 선호를 확인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간편한 K-요거트로 알려진 이용이 홍콩 현지 유통 확장의 기반이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블루베리 콩포트,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스트로베리 콩포트, 소프트 그릭요거트 with 크리스피 그래놀라 총 3종이다. 해당 제품들은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과일 콩포트와 그래놀라를 더한 구성이다.
요즘(YOZM) 이성흠 대표는 "홍콩 시장 진입 2개월 만에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이어 세븐일레븐까지 입점하게 된 것은 한국식 그릭요거트에 대한 현지 시장의 가능성과 제품력, 브랜드에 대한 현지 파트너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편의점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콩 소비자들이 요즘(YOZM)을 더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넓힘하고, 아시아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