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북부보훈지청은 30일 모범 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 전수식에서 염순철 씨 등 26명이 표창을 받고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 이희정 지청장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일상에서 기억·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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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지난달 30일 서울북부보훈지청 4층 호국홀에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대외유공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수식에서는 국가보훈장관, 서울특별시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표창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가 전달됐다. 염순철(무공수훈자회 동대문구지회) 씨를 포함한 26명이 부문별 표창을 받았으며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희정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기억되고 존경과 감사의 보훈문화가 일상 속에서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