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1일 맥쿼리인프라(088980)에 대해 '어려운 구간 통과 중. 늘어난 차입한도 활용 필요'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맥쿼리인프라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맥쿼리인프라(08898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을 제시한다. 1) 무위험수익률 상승에 따른 자기자본비용 증가, 2) 분배금 감소의 영향으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13.3% 하향하였다. 비엔씨티(부산신항만)의 물동량 감소와 재구조화에 따른 후순위대출 이자율 감소 영향 등으로 분배금 감소가 나타나면서 최근 주가 하락이 컸다. 2026년~2027년 다소 불확실한 구간을 지나가는 가운데 신규자산의 기여도가 상승하는 2027년도 하반기 혹은 늦어도 2028년부터는 실적 및 분배금의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향후 유상증자 없이 차입한도를 활용한 (약 3.3조원) 신규자산 편입이 이뤄진다면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다.
'라고 분석했다.
◆ 맥쿼리인프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5,000원 -> 13,000원(-13.3%)
KB증권 장문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원은 2025년 12월 22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원 대비 -13.3% 감소한 가격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맥쿼리인프라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맥쿼리인프라(088980)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을 제시한다. 1) 무위험수익률 상승에 따른 자기자본비용 증가, 2) 분배금 감소의 영향으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13.3% 하향하였다. 비엔씨티(부산신항만)의 물동량 감소와 재구조화에 따른 후순위대출 이자율 감소 영향 등으로 분배금 감소가 나타나면서 최근 주가 하락이 컸다. 2026년~2027년 다소 불확실한 구간을 지나가는 가운데 신규자산의 기여도가 상승하는 2027년도 하반기 혹은 늦어도 2028년부터는 실적 및 분배금의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향후 유상증자 없이 차입한도를 활용한 (약 3.3조원) 신규자산 편입이 이뤄진다면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다.
'라고 분석했다.
◆ 맥쿼리인프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5,000원 -> 13,000원(-13.3%)
KB증권 장문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원은 2025년 12월 22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원 대비 -13.3% 감소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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