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은수 의원은 1일 산자중기위 활동 통해 아산과 대한민국 미래를 준비하고 먹고사는 문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아산을 반도체·디스플레이 거점으로 키워 기업투자와 일자리·지역발전을 국회에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 또 중소기업·자영업·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과 우리 경제 기초체력을 강화하는 예산·입법을 챙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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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22대 후반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기업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아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고,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산자중기위를 지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며 "첫째, 아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산은 젊은 도시"라며 "그동안 기업 투자가 이어지며 양질의 일자리가 꾸준히 늘어온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어, 이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충청권에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다"고 전했다.
전 의원은 "아산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회이자,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청사진"이라며 "기업의 투자가 성장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국회에서 제대로 뒷받침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둘째,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산자중기위는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혈관이 튼튼해야 몸도 건강하듯, 골목상권이 잘되고 중소기업이 튼튼해야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도 더 좋아진다"며 "이에 대한 예산·입법적 지원방안을 꼼꼼히 살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 의원은 "산자중기위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며, 우리 경제의 기반을 더 튼튼히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