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고용노동청이 30일 7개 청소년쉼터와 협약했다
- 위기청소년 자립·취업 돕는 지원체계 마련했다
- 국민취업지원·직업훈련 연계해 정착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고용노동청은 30일 지역 7개 청소년쉼터와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정 밖 청소년, 학업중단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기관들은 ▲청소년 취업역량 강화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등 고용서비스 지원 ▲지역 내 청소년 관련 문제 예방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체계 마련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교육·활동 및 지역 행사 협력에 나선다.
특히 대전고용노동청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 지원기관은 위기청소년 발굴과 상담·보호 및 사례관리를 담당한다는 계획이다.
마성균 대전고용노동청장은 "이번 협약이 위기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회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한 명의 청소년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고용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위기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