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김지철 충남교육감 퇴임…"12년간 행복한 교육감이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29일 퇴임식을 열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 그는 학생 중심 교육이 충남교육의 본질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 교육감은 12년 동행 덕에 부끄럽지 않고 행복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년 여정 마무리…"교육, 학생서 시작해 학생에게 향해야"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2년간의 충남교육 여정을 마무리하며 "부끄럽지 않았고, 행복한 교육감이었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29일 대강당에서 교육공동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지철 교육감 퇴임식을 개최했다.

29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김지철 충남교육감 퇴임식에서 김지철 교육감과 교직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교육청] 2026.06.29 gyun507@newspim.com

이날 퇴임식은 학생과 교직원이 준비한 전통악기 연주와 합창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하·기념 영상 시청, 송별사, 송시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12년간 충남교육을 이끌어온 김 교육감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감사와 석별의 마음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퇴임사를 통해 학생 중심 교육에 대한 신념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충남의 모든 교육은 학생으로부터 시작하여 학생에게로 향할 것'이라는 약속은 제가 이 자리를 떠난 뒤에도 충남교육의 본질로 굳게 남아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새로운 충남교육의 돛이 오르는 만큼, 비록 걸어온 길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아이들의 앞길을 밝히는 일에서만큼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 시간을 함께한 교육가족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충남교육가족 여러분 덕분에 12년간 부끄럽지 않았다"며 "아름다운 동행이 있었기에 더없이 행복한 교육감이 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