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30일 하장면 어리 그라운드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연다
- 793㎡ 규모 시설로 농촌 생활체육 부족 해소에 나섰다
-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농촌 지역의 생활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하장면 어리 그라운드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장면 어리 일원에 위치한 이 시설은 793㎡ 규모로 인조잔디와 콘크리트 포장, 울타리 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삼척시는 이번 연습장 조성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며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한 하장면장은 "하장면 어리 그라운드골프 연습장이 주민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소통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준공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관계자와 삼척시그라운드골프협회 관계자, 하장면 그라운드골프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